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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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은 독도의 날!
성지혜 웹진 SEA& 대학생 기자
2018-10-29 15:21:30
1025일은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한 독도의 날이다.

 

 

사진. 외교부 독도, 서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동도

 

파랑돔, 도루묵 등의 어류 28, 산호류 21, 그리고 특히 해양생물의 산란지로 이용되어 생물 다양성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미역, 우뭇가사리, 톳 등의 해조류 110종이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어 단위 면적당 생물량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렇게 독도에는 다양한 해산물이 골고루 잡히는 장점과 더불어 메탄 하이드레이트(천연가스)라는 미래의 든든한 에너지 자원도 있다. 또한 독도는 철새들의 휴식처, 선박의 긴급 대피 장소, 항공기의 유도 기지 등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처럼 수산·광물·에너지 자원과 군사안보적, 환경적 가치가 크기 때문에 일본에서 계속하여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독도는 삼국사기, 세종실록, 지리지 등 한국의 여러 문헌과 지도에서 한국의 영토로 기록되어 있으며 돗토리번 답변서, 태정관 지령 등 일본 공식 문서에서 스스로 일본 땅이 아니라고 인정한 바가 있는 명백한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무엇보다 독도의 가장 큰 가치는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이라는 것이다. 국민들이 독도 수호를 위한 애국심을 지니게 된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하다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 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해 지정된 독도의 날, 앞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기억하고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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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혜 웹진 SEA& 대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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