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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웹진 SEA&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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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르는 가스 운반자! ㈜에스제이탱커 출근기 연안부두 떠나는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회사원 출근해 신입사원 유상민입니다~ 오늘은 부산이 아닌 인천 연안부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쓰는 LPG 운반선 K-가스 선박에 승선합니다.와우~ 일반인들이 쉽게 접합 수 없는 배에 올라타니깐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럼, 해사원 바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오늘 제가 출근한 회사는 한중일 대만, 동남아시아까지 LPG 가스를 운송하고 있는 전문 해운선사인 (주)에스제이탱커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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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바다를 만드는 곳, 라보드 출근기!! 안녕하세요. 한국해양산업협회 해사원 출근해 신입사원 유상민입니다. 이 언덕과 바다 그리고 배과 노! 맞습니다! 저는 오늘 국내 유일 나무 배를 만드는 영도 라보드에 나와 있습니다. 과연 오늘도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데요, 신입사원 바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라보드는 우든보트를 만드는 회사인데 우든 보트 뿐만아니라 복합 해양 문화 공간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회사라고 합니다. 해양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기 위한 곳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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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해빙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극항로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해상물류 항로로 각국의 북극항로 상용화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어,북극항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산항 중심 북극항로 개척과 녹색해운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추진하고자 함. -북극항로는 기후위기 대응정책과 함께 활용되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이 필수적 과제임. IMO의 녹색해운항로 조성 기조에 부합하고,글로벌 해운항만 기업들의 친환경 연료 인프라와 저탄소 운항체계 구축 흐름을 부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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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세계 해양포럼의 대주제에 걸맞는‘글로벌 해양 패권 전쟁의 시대적 환경과 탈 탄소,친환경 선박 그리고 디지털 대 전환의 대응 전략’을 탐구하고자 한다. 동시에 직면한 우리의 조선,해양의 환경과 본질을 정확히 인지하여,해양이 가진 본질적 특성인 연결성,포용성,회복력을 바탕으로글로벌 시장 경제,사회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제시하고,혁신적인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과 대응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세계해양포럼의 정체성을 보다 현실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주제로의 전환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조선,해양의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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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의 추진에는 해운산업의 특수성과 글로벌시장의 변동성 등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불확실성(리스크)이 존재함. -해운시황의 변동성,담보로 제공된 선박가치의 변동성,친환경 규제, BIS비율 등을 포함한 금융 건전성 규제,환율·금리 변동성,선사의 신용리스크 등을주로 열거할 수 있음 -따라서 본 세션에서는 해양금융에 수반된 다양한 불확실성을 진단하고,당면한 문제점 및 영향 등을 분석함과 아울러 미래 지향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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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연구 복합단지, 국제협력의 산실 국제남극센터가 대중을 위한 열린 공간이라면, 그 인근에 자리 잡은 ‘남극연구 복합단지(Antarctic Campus)’는 철저한 보안 속에 운영되는 남극 작전의 사령부라 설명할 수 있다. 이곳은 뉴질랜드 남극연구소(Antarctica New Zealand), 미국 남극 프로그램(US Antarctic Program), 남극유산신탁(Antarctic Heritage Trust), 그리고 대한민국의 한-뉴질랜드 남극 협력센터가 입주한 명실상부한 국제 남극 협력의 거점이다. 복합단지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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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제시기 중구와 동구지역 해안선 변화 해안지역에서 살아온 어촌 주민들은 해안에 정박한 배를 큰 파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파제를 조성하여 어업에 종사하여 왔다. 부산이란 지역이 도시가 되기까지는 오랜 향촌사회였던 동래 지역이 아닌, 현재의 범일동 부산진성 앞에 위치한 ‘부산포’라는 작은 어촌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 변방의 어촌이었던 부산포에는 조선 건국 15년 뒤인 1407년, 진해 제포와 함께 왜인(倭人)들과의 교역과 외교를 위한 공간인 ‘부산포왜관(富山浦倭館)’이 설치되었다. 이후 이곳에는 일본 교역선과 교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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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동쪽과 남쪽은 동해와 남해라는 바다와 서쪽은 낙동강이라는 거대한 강이, 북쪽은 최서남단 다대포 아미산에서 금정산으로 이어지는 산지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 지형이다. 이런 자연 지형에 더불어 부산은 근대 개항 이후 바다를 끊임없이 메꾸며 지금의 도시 지형을 형성해 왔다. 이런 과정에서 터널과 교량도 다른 도시보다 많이 건설되었으며, 이들 인프라는 부산 시민들의 생활권을 동서남북으로 이어주고 있다. 근대 개항 이후 부산은 일본의 대륙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성장하였다. 1883년 부산해관(오늘날 세관) 설치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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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의 생선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자. 전체 중 우리가 실제로 먹는 부위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 살점만 먹고, 나머지 부위(머리·뼈·내장·지느러미·껍질 등)는 당연히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수산자원 고갈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현시점. 이 질문은 산업과 정책에서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수산물 가공 과정에서 전체의 50~80%가 부산물로 처리되고 있고 2024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9백만톤 이상이 육상 가공 단계에서 손실되거나 폐기된다고 보고되었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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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은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다. 2022년 8월 31일, 북극 해빙 면적은 약 468만 제곱킬로미터였다. 이는 1979년 위성 관측이 시작된 이후 11번째로 작은 면적이다. 30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186만 제곱킬로미터, 한반도 면적의 8배가 넘게 감소한 수치다.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면서 인류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북극항로가 열리고, 자원 개발 가능성이 커지며, 극지 연구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북극 시대의 중심에 서 있는 도시가 있다. 북위 69도, '북극의 관문'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