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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웹진 SEA&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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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르는 가스 운반자! ㈜에스제이탱커 출근기 연안부두 떠나는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회사원 출근해 신입사원 유상민입니다~ 오늘은 부산이 아닌 인천 연안부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쓰는 LPG 운반선 K-가스 선박에 승선합니다.와우~ 일반인들이 쉽게 접합 수 없는 배에 올라타니깐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그럼, 해사원 바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오늘 제가 출근한 회사는 한중일 대만, 동남아시아까지 LPG 가스를 운송하고 있는 전문 해운선사인 (주)에스제이탱커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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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해사원 출근해의 송채림입니다. 여러분 고기 잡으려면 뭐가 필요하죠? 그렇죠 바로 낚싯줄이 필요한데요. 저는 오늘 국산 프리미엄 낚싯줄의 성지인 해성 엔터프라이즈로 출근해 보려고 합니다. 일반 분들은 낚시줄이라고 하면 얇은 줄, 작은 물고기를 잡는 걸 떠올리시는데 혜성의 경우는 200kg나 되는 참지를 잡는 줄을 생산해서 보통 굵기가 3mm~ 4mm이고 굵은 건 5mm이상 생산한다고 합니다. 해사원 근무일지 1.홍보관 둘러보기 해성 엔터프라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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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바다를 만드는 곳, 라보드 출근기!! 안녕하세요. 한국해양산업협회 해사원 출근해 신입사원 유상민입니다. 이 언덕과 바다 그리고 배과 노! 맞습니다! 저는 오늘 국내 유일 나무 배를 만드는 영도 라보드에 나와 있습니다. 과연 오늘도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데요, 신입사원 바로 출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라보드는 우든보트를 만드는 회사인데 우든 보트 뿐만아니라 복합 해양 문화 공간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회사라고 합니다. 해양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기 위한 곳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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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에 세계의 중심국가로 번영했던 나라는 예외 없이 바다를 통해 국운을 개척해 나갔음. 유럽의 영국,네덜란드,스페인과 오늘날 미국도 강력한 해양 국가임. 바다를 통해서 새로운 영토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를 축적해 나갔음. 바다는 곧 그 나라의 미래임.현재 중요한 과제인 기후문제,식량문제,자원문제,에너지문제 등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 바다에 있음.국제 정치의 불확실성 속에서각국의 해양력 강화 전략을 해군,외교,해양법,해운,조선,원양수산,해기인력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해양 강국으로 나아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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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확실성 시대,바다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 번영을 모색하는 국가 간 연대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본 세션은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해양을 매개로 블루이코노미 협력 전략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연대를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데 목적이 있음. 특히 우리나라는 인-태 국가들과의 해양경제 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 해양 파트너십을 구축하고,글로벌 블루이코노미 협력의 연결자이자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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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인류문명사의 변화와 해양문명 - 염재호 태재대학교 초대 총장 - 인류문명은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대립과 갈등으로 발전해왔다. 대륙세력은 농경사회의 기반에서 전통적 가치와 영토를 보존하는 보수적 성향을 띠고 있다. 반면에 해양세력은 끝없는 도전과 모험심으로 미래를 개척하려는 진보적 성향을 갖고 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지원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의 베니스, 그리고 포용성으로 제국을 건설한 네덜란드, 대영제국, 중국의 당나라 등은 모두 해양문명의 가치로 세계사에서 그 위력을 떨쳤다. 해양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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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제시기 중구와 동구지역 해안선 변화 해안지역에서 살아온 어촌 주민들은 해안에 정박한 배를 큰 파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파제를 조성하여 어업에 종사하여 왔다. 부산이란 지역이 도시가 되기까지는 오랜 향촌사회였던 동래 지역이 아닌, 현재의 범일동 부산진성 앞에 위치한 ‘부산포’라는 작은 어촌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한다. 변방의 어촌이었던 부산포에는 조선 건국 15년 뒤인 1407년, 진해 제포와 함께 왜인(倭人)들과의 교역과 외교를 위한 공간인 ‘부산포왜관(富山浦倭館)’이 설치되었다. 이후 이곳에는 일본 교역선과 교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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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니엔테 홈페이지 초기 화면 ⒸAponiente.com 200년 된 제분소의 변신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대서양 연안. 하루에 바닷물이 두 번 드나드는, 엘 푸에르토 데 산타마리아(El Puerto de Santa María)에 1815년 즈음 조수(潮水) 제분소가 들어섰다. 만조 때 해수를 들여보냈다가 썰물 때 맷돌을 돌려 밀가루를 빻는 혁신적인 시설이었다. 당시 카디즈 만은 아메리카 대륙과 교역이 늘어나면서 호황을 구가했다.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도시는 팽창했다. 인력이나 가축으로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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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산업 지표나 인구 규모만으로 기억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특정한 향과 풍경, 그리고 그 도시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통해 도시를 기억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미국 남부의 항만도시 뉴올리언즈는 매우 인상적인 사례다. 뉴올리언즈는 커피라는 일상적인 소비재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구축했고, 오늘날 ‘커피의 도시’라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사례는 최근 커피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부산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뉴올리언즈의 커피 문화는 단기간의 정책으로 만들어진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