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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웹진 SEA&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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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해사원 출근해의 송채림입니다. 여러분 고기 잡으려면 뭐가 필요하죠? 그렇죠 바로 낚싯줄이 필요한데요. 저는 오늘 국산 프리미엄 낚싯줄의 성지인 해성 엔터프라이즈로 출근해 보려고 합니다. 일반 분들은 낚시줄이라고 하면 얇은 줄, 작은 물고기를 잡는 걸 떠올리시는데 혜성의 경우는 200kg나 되는 참지를 잡는 줄을 생산해서 보통 굵기가 3mm~ 4mm이고 굵은 건 5mm이상 생산한다고 합니다. 해사원 근무일지 1.홍보관 둘러보기 해성 엔터프라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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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해빙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극항로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해상물류 항로로 각국의 북극항로 상용화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어,북극항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산항 중심 북극항로 개척과 녹색해운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추진하고자 함. -북극항로는 기후위기 대응정책과 함께 활용되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이 필수적 과제임. IMO의 녹색해운항로 조성 기조에 부합하고,글로벌 해운항만 기업들의 친환경 연료 인프라와 저탄소 운항체계 구축 흐름을 부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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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세계 해양포럼의 대주제에 걸맞는‘글로벌 해양 패권 전쟁의 시대적 환경과 탈 탄소,친환경 선박 그리고 디지털 대 전환의 대응 전략’을 탐구하고자 한다. 동시에 직면한 우리의 조선,해양의 환경과 본질을 정확히 인지하여,해양이 가진 본질적 특성인 연결성,포용성,회복력을 바탕으로글로벌 시장 경제,사회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제시하고,혁신적인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과 대응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세계해양포럼의 정체성을 보다 현실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주제로의 전환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조선,해양의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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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의 추진에는 해운산업의 특수성과 글로벌시장의 변동성 등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불확실성(리스크)이 존재함. -해운시황의 변동성,담보로 제공된 선박가치의 변동성,친환경 규제, BIS비율 등을 포함한 금융 건전성 규제,환율·금리 변동성,선사의 신용리스크 등을주로 열거할 수 있음 -따라서 본 세션에서는 해양금융에 수반된 다양한 불확실성을 진단하고,당면한 문제점 및 영향 등을 분석함과 아울러 미래 지향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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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인류문명사의 변화와 해양문명 - 염재호 태재대학교 초대 총장 - 인류문명은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대립과 갈등으로 발전해왔다. 대륙세력은 농경사회의 기반에서 전통적 가치와 영토를 보존하는 보수적 성향을 띠고 있다. 반면에 해양세력은 끝없는 도전과 모험심으로 미래를 개척하려는 진보적 성향을 갖고 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지원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의 베니스, 그리고 포용성으로 제국을 건설한 네덜란드, 대영제국, 중국의 당나라 등은 모두 해양문명의 가치로 세계사에서 그 위력을 떨쳤다. 해양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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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연어 탄생현장! 에코아쿠아팜 출근기 안녕하세요. 한국해양산업협회 해사원 출근회 송채림입니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아 제가 음치인데 이렇게 열심히 연어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오늘 저희는 K- 연어의 현장 에코아쿠아팜으로 출근을 했는데요. 오늘 이곳에서는 연어들이 직접 태어나고 자란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 연어의 하루를 한번 따라가 보시죠. 출발~~!! 해사원 출근해 환영 이미지를 멀티 비전에 띄워주셨는데 너무 감동감동!! (중요한 손님들 오실때만 해주시는 특별한 이벤트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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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연구 복합단지, 국제협력의 산실 국제남극센터가 대중을 위한 열린 공간이라면, 그 인근에 자리 잡은 ‘남극연구 복합단지(Antarctic Campus)’는 철저한 보안 속에 운영되는 남극 작전의 사령부라 설명할 수 있다. 이곳은 뉴질랜드 남극연구소(Antarctica New Zealand), 미국 남극 프로그램(US Antarctic Program), 남극유산신탁(Antarctic Heritage Trust), 그리고 대한민국의 한-뉴질랜드 남극 협력센터가 입주한 명실상부한 국제 남극 협력의 거점이다. 복합단지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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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니엔테 홈페이지 초기 화면 ⒸAponiente.com 200년 된 제분소의 변신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대서양 연안. 하루에 바닷물이 두 번 드나드는, 엘 푸에르토 데 산타마리아(El Puerto de Santa María)에 1815년 즈음 조수(潮水) 제분소가 들어섰다. 만조 때 해수를 들여보냈다가 썰물 때 맷돌을 돌려 밀가루를 빻는 혁신적인 시설이었다. 당시 카디즈 만은 아메리카 대륙과 교역이 늘어나면서 호황을 구가했다.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도시는 팽창했다. 인력이나 가축으로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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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도시 시리즈를 읽는 독자라면, 처음에 왜 남극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가 등장할까?’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극지(極地) 분야에서 북극과 남극은 별개의 공간이 아니라, ‘관문도시(Gateway City)’라는 하나의 공통된 좌표로 연결된다. 북극항로의 거점 도시가 해상 물류와 정책 협력의 출입구가 되듯, 크라이스트처치는 200년 가까이 남극 대륙으로 들어가는 세계 최고의 관문도시로 기능해 왔다. 따라서 크라이스트처치를 살펴보는 것은 남극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부산이 북극항로의 관문도시로 성장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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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을 날고 싶었던 항공 엔지니어들 사브(SAAB)는 스웨덴의 자존심이다. 1937년에 설립됐다. 그리펜·드라켄 같은 중형 전투기를 만든 세계적인 항공·방산 기업이다. 항공 역학, 제어 공학, 복합소재 등 고난도 기술을 개발한 엔지니어 그룹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인공위성을 활용한 해상통신분야(VDES)까지 업역을 확대하고 있다1). 2007년에 스웨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인 예테보리(스웨덴어: Göteborg)에서 사브(SAAB)의 젊은 엔지니어 몇 명이2)북대서양의 차디찬 바다를 바라보며 발칙한 상상을 했다…